큐티나눔방 삼하9:9-13(2026년6월2일 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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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9:11-13, 개역한글]
11 시바가 왕께 고하되 내 주 왕께서 온갖 일을 종에게 명하신대로 종이 준행하겠나이다 하니라 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먹으니라
12 므비보셋에게 젊은 아들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미가더라 무릇 시바의 집에 거하는 자들은 므비보셋의 종이 되니라
13 므비보셋이 항상 왕의 상에서 먹으므로 예루살렘에 거하니라 그는 두 발이 다 절뚝이더라
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먹는다. 므비보셋이 항상 왕의 상에서 먹으며 어떤 마음이였을까? 다윗의 얼굴과 눈을 마주쳤을까?
다윗을 통해서 얻은 하나님의 은총에 항상 감사했을까?
그는 두 발을 다 절더라....
이 문장이 마음에 깊이 들어온다. 그는 육신적으로는 자랑할것이 아무것도 없다. 두 발을 모두 절었던 므비보셋은 다윗과 항상 왕자처럼 한 상에서 먹으면서 그는 정말 왕자같은 정체성을 갖었을까?
나는 날마다 만왕의 왕되신 주님과 함께 한 상에서 먹는다. 나를 정죄하는 소리를 물리치고 나를 항상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시는 주님의 눈과 마주쳐야겠다.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주님의 미소를 바라본다.
주님이 나를 보는 시선으로 나를 볼수 있어야겠다.
주님!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사랑으로 나를 새롭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주님과 먹고 마시며 주님의 사랑을 누리며 살게 하소서! 주님과 친밀한 관계가 깊어지게 하소서!
11 시바가 왕께 고하되 내 주 왕께서 온갖 일을 종에게 명하신대로 종이 준행하겠나이다 하니라 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먹으니라
12 므비보셋에게 젊은 아들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미가더라 무릇 시바의 집에 거하는 자들은 므비보셋의 종이 되니라
13 므비보셋이 항상 왕의 상에서 먹으므로 예루살렘에 거하니라 그는 두 발이 다 절뚝이더라
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먹는다. 므비보셋이 항상 왕의 상에서 먹으며 어떤 마음이였을까? 다윗의 얼굴과 눈을 마주쳤을까?
다윗을 통해서 얻은 하나님의 은총에 항상 감사했을까?
그는 두 발을 다 절더라....
이 문장이 마음에 깊이 들어온다. 그는 육신적으로는 자랑할것이 아무것도 없다. 두 발을 모두 절었던 므비보셋은 다윗과 항상 왕자처럼 한 상에서 먹으면서 그는 정말 왕자같은 정체성을 갖었을까?
나는 날마다 만왕의 왕되신 주님과 함께 한 상에서 먹는다. 나를 정죄하는 소리를 물리치고 나를 항상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시는 주님의 눈과 마주쳐야겠다.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주님의 미소를 바라본다.
주님이 나를 보는 시선으로 나를 볼수 있어야겠다.
주님!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사랑으로 나를 새롭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주님과 먹고 마시며 주님의 사랑을 누리며 살게 하소서! 주님과 친밀한 관계가 깊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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