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방 마가복음4:35-41 (2026년 2월12일 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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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4:39-41, 개역한글]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41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였더라
예수님은 참 인간으로 이땅에 오셨다. 예수님은 피곤하실때는 잠을 주무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바다의 풍랑도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잔잔해진다.
만왕의 왕되신 주님께서 내안에 계시니 감사하다.
인생에 갑자기 찾아오는 풍랑속에서도 두려울것이 없다.
풍랑보다 더욱 크신 주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문제와 어려운 상황을 뛰어넘어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아야겠다.
주님! 아주 작은 관계의 갈등속에서도 평강이 흔들리는 나의 연약함을 용서하소서!
나의 시선이 언제나 주님의 눈동자를 향하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으로 마음의 풍랑을 잔잔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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