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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눔방 요나서1:7-16(2026년1월2일 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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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밴쿠버예수비전
댓글 0건 조회 424회 작성일 26-01-0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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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1:14-16]
14 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때문에 우리를 멸망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여호와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 하고
15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가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16 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

요나는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불순종함으로 바다에 던져진다. 요나는 바다의 풍랑이 자신의 죄임을 인정하고 바다에 던지라고 한다. 요나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살릴줄 알았을까? 아마도 요나는 죽음의 두려움이 없었던것으로 보아 하나님이 살리심을 알았을 것이다. 요나의 화개의 고백은 하나님께  물고기 뱃속에서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다루심....

바다에 던져지는 혹독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다루심이라면 진정 소망이 있다. 하나님의 다루심은 사랑의 징계이기때문이다. 요나를 포기하지않고 돌이켜 그의 사명을 이루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다루심을 통해서 요나는 순종의 사람이 되며 또한 내면의 육신의 생각도 다루심을 받는다. 겉으로 드러나는 순종뿐만 아니라 내면의 생각까지 하나님의 뜻으로 중심을 바꿔주신다.
새해에 묵상의 말씀이 요나서인것이 인상깊다. 새해에도 때로는 요나가 만난 풍랑이 나를 기다릴 수 있다. 그러나 요나를 통해서 받은 하나님의 뜻을 마음에 새기고 오직 순종으로 주님께 기쁨이 되어야겠다.

주님! 요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때로 고통의 풍랑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다루심에 순종하며 새롭게 변화시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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